‘O2O sharing economy platform’ of Mach Internet, global mileage point market integration.

O2O 공유경제 플랫폼을 통해 마일리지와 포인트 시장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모바일앱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마하인터넷(대표 헨리 김)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나날이 확대되어가는 동남아시아 O2O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모든 연결이 통해 이루어지는 ‘초연결 사회’를 구축해가는 것을 목표로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O2O 공유경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베트남 최초 대리운전 모바일 앱 서비스 티카티카(TikaTika), 티카딜리버리, 휴먼커넥팅 시간공유 앱 서비스 캔유(CanU), 라이브 스트리밍 커머스 씨씨(SeeSee) 등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했다.

베트남에서 지난 1월 서비스에 돌입한 티카티카 대리운전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비스 출시를 앞둔 티카딜리버리, 캔유, 씨씨 앱 서비스를 통해 동남아시아를 주축으로 추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O2O 관련 창업에는 일반적으로 수억원의 앱 개발비와 1년에 이르는 개발기간이 소요되지만 마하인터넷은 무료로 자사의 O2O 관련 플랫폼을 무상 지원해 주는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마케팅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호응이 예상된다.

마하인터넷은 020플랫폼 서비스 운영에 많은 강점을 지니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전 세계 020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들에게 기술 및 재정을 지원하고 전략적인 글로벌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마하인터넷의 플랫폼과 기술적으로 상호 연결된 투명하고 안전한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서비스 이용과 결제, 보상, 포인트 교환 등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020X토큰을 기축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O2OX토큰은 마일리지 포인트의 주요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의 다양한 성격의 O2O플랫폼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각각 다른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상호 연결하고 지속적인 포인트 소비가 이루어지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헨리 김 대표는 “전 세계 O2O 플랫폼 기반 위에 블록체인 실증 생태계를 구축하는 단계적 사업 목표에 주력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메타버스를 O2O와 접목하는 가상현실 세계의 실물경제화에 지속적으로 개발을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