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 Internet, mileage-point integration. Digital asset O2OX token launch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디지털자산으로 바꾸어 언제든지 현금화 할 수 있는 생태계가 구축된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마하인터넷(대표 헨리 김)은 플랫폼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O2OX토큰으로 대체해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마하인터넷은 베트남 대리운전 모바일 앱 서비스 티카티카(TikaTika), 티카딜리버리, 휴먼커넥팅 시간공유 앱 서비스 캔유(CanU), 라이브 스트리밍 커머스 씨씨(SeeSee) 등 O2O 공유경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확대되어 가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O2O 공유경제 플랫폼에 O2OX토큰을 적용해 한국과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O2OX토큰은 마일리지와 포인트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글로벌 O2O플랫폼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하며 각각 다른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상호 연결할 수 있다.

O2OX토큰을 활용하면 결제뿐만 아니라 마일리지와 포인트가 해당 플랫폼에서만 사용 가능한 특성과 한계를 뛰어넘어 디지털자산으로 바꾸어 광범위한 사용성과 언제든지 현금화 할 수 있는 재화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재테크의 수단이 되는 가치로 전 세계에 통용되는 마일리지와 포인트의 가치가 새로이 변모할 수 있는 기능을 갖게 되는 의미를 지녔다.

플랫폼 서비스 이용자는 O2OX토큰을 활용하면서 각기 성격이 다른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O2OX토큰을 매개로 적립 받은 마일리지나 포인트를 토큰으로 바꾸거나 현금화 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고 자연스럽게 이를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대중적이고 신뢰 할 수 있는 가상화폐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마하인터넷 헨리 김 대표는 “O2OX토큰을 통해 전세계 O2O플랫폼들이 상호 작용하며 결속할 때, 020X토큰의 가치 상승과 더불어 참여한 모든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공공의 가치 창출을 함께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020플랫폼의 포인트 통합을 이루어 공유경제의 진정한 가치를 구현하고 가상화폐의 실증 생태계를 확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하인터넷은 무료로 자사의 O2O 관련 플랫폼을 무상 지원해 주는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O2O 관련 창업에는 일반적으로 수억원의 앱 개발비와 1년에 이르는 개발기간이 소요되는 가운데 창업자 부담을 줄이고 마케팅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