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ileage and points into cash!’ Mach Internet O2OX Token Global Service

글로벌 시장에서 마일리지와 포인트는 천문학적인 규모다. 국내에서는 2019년 기준 약 20조원 규모의 포인트가 발행돼 있으며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포인트와 마일리지는 충성 고객의 확보 관리가 가능한 마케팅 수단의 핵심 요소로 통한다. 부가 서비스가 아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점, 전자 결제 및 금융 분야와 접목이 되어 마케팅 측면에서 전략적 활용도가 크다는 점 등으로 인해 포인트 시장의 규모는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처럼 포인트를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했다는 목적이 잘 달성됐다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포인트는 재무제표상으로 보면 부채로 잡혀 큰 부담이 따른다. 회계적 관점에서 포인트는 고객이 요청하면 언제든 돌려줘야 하는 일종의 채무가 되는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편함과 문제점도 제기된다. 별도의 포인트 앱을 설치하고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포인트 서비스는 삼성페이, 애플페이 처럼 보편화 된 간편 결제 수준의 범용적 사용에 한계가 있다. 많은 소비자들은 포인트를 있으면 사용하고, 없어도 괜찮은 식으로 여기는 가운데 O2O 공유경제 플랫폼을 통한 마일리지와 포인트 시장을 통합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마하인터넷(대표 헨리 김)은 나날이 확대되어 가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O2O 공유경제 플랫폼 개발 서비스 기업으로 O2OX토큰을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O2OX토큰은 마일리지와 포인트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글로벌 O2O플랫폼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함과 동시에 각각 다른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상호 연결하고 지속적인 포인트의 소비가 이루어지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완성됐다.

O2OX토큰을 활용하면 결제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와 포인트가 해당 플랫폼에서만 사용 가능한 특성과 한계를 뛰어넘어 디지털자산으로 바꾸어 광범위한 사용성과 언제든지 현금화 할 수 있는 재화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재테크의 수단이 되는 가치로 전 세계에 통용되는 마일리지와 포인트의 가치가 새로이 변모할 수 있는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다. 플랫폼 서비스 이용자는 O2OX토큰을 활용하면서 각기 성격이 다른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O2OX토큰을 매개로 적립 받은 마일리지나 포인트를 토큰으로 바꾸거나 현금화 할 수 있다.

마하인터넷 헨리 김 대표는 “O2OX토큰은 마하인터넷이 구축한 다양한 실증 플랫폼과 전 세계 O2O플랫폼에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경제의 가치를 구현할 것”이라며 “O2OX토큰을 통한 블록체인 기술 및 재정 지원 그리고 마케팅 협력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